콘텐츠를 만드는 3명이 있고, 부서별로 일하는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작은 회사예요.
스토리웨이는 이야기가 사람에게 닿는 길을 만드는 콘텐츠 회사예요. 영상, 블로그 글, 짧은 글을 한 주제에서 출발해 플랫폼마다 알맞은 모양으로 만들어요.
사람 3명이 방향을 정하고 최종 확인을 해요. 그 사이의 초안과 정리는 부서별 AI 에이전트가 맡아요. 사람은 고르고 다듬는 일에 시간을 써요.
플랫폼마다 잘 읽히는 모양이 달라서, 부서도 플랫폼별로 나눴어요.
영상 주제, 대본, 썸네일 문구를 만들어요.
검색에서 읽히는 제목과 본문 초안을 써요.
짧은 글과 이어 쓰는 글로 소식을 전해요.
사진과 짧은 문구로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요.
세로 짧은 영상에 맞는 첫 문장을 만들어요.
네이버 안에서 보는 짧은 영상 구성을 맡아요.
같은 영상을 페이스북에 맞는 소개 글로 다시 써요.
한 주는 이렇게 돌아가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숏폼 하나씩, 토요일에 롱폼 하나, 일요일에 지난 한 주를 보고 다음 소재를 골라요.
스토리웨이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협업이나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위 채널의 댓글이나 메시지로 남겨도 돼요.